“살신성인” 20대에/노 대통령,조의금 입력 1991-07-03 00:00 수정 1991-07-03 00:00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1991/07/03/19910703014012 URL 복사 댓글 0 노태우대통령은 2일 경기도 하남시 창우동 팔당대교 부근 한강에서 지난달 30일 수영하다 급류에 휘말린 중학생 3명을 구하고 자신은 익사한 양필석씨 유가족에게 관계 비서관을 보내 조의금을 전달하고 위로했다. 1991-07-03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