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경은 27일 이번 사건의 책임을 물어 북부경찰서장 지성우 총경을 직위해제하고 후임에 시경 외사과장 유정근 총경을 발령했다.
또 북부경찰서 보안과장 배건수 경정,외근계장 진영일 경감,도봉파출소장 김만기 경사 등 4명도 직위해제했다.
또 북부경찰서 보안과장 배건수 경정,외근계장 진영일 경감,도봉파출소장 김만기 경사 등 4명도 직위해제했다.
1991-06-28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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