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 최고평의회 본부/프놈펜에 설치 합의

「캄」 최고평의회 본부/프놈펜에 설치 합의

입력 1991-06-26 00:00
수정 1991-06-2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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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다야(태국) AP 연합】 캄보디아 적대 파벌들은 25일 태국 파타야에서 속개된 평화회의에서 캄보디아 최고 민족평의회(SNC) 본부는 프놈펜에 설치돼야 한다는 데 합의했다고 회담에 정통한 소식통들이 밝혔다.

강석주 서울시의원, 여성가족실 4년 성과 점검… “저출생 예산 개선·보육 균형 과제 제시”

서울시의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강서2)은 지난 18일 제11대 보건복지위원회 소관 여성가족실 회의에 참석해 지난 4년간 추진된 저출생 대응 및 보육정책의 성과를 점검했다. 이어 강 의원은 향후 핵심 과제로 예산 구조의 효율적 개선과 보육정책의 균형 있는 운영을 당부했다. 강 의원은 “지난 4년 동안 같은 상임위원회에서 서울시정의 한 축인 여성가족 정책을 점검하고 집행기관과 함께 논의할 수 있었던 시간은 매우 뜻깊었다”고 소회를 밝히며 서울시와 관련 기관들의 정책 추진 노력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그는 특히 난임 부부 지원, 난자동결 지원, 산후조리비 지원, 엄마아빠택시, 배우자 출산휴가 급여 지원, 공공예식장 조성, ‘탄생응원송’ 챌린지 등 탄생응원 프로젝트를 비롯한 저출생 대응 정책과 서울형 키즈카페 확대, 거점형 키움센터 구축, 서울아이발달지원센터 운영, 서울어린이미래활짝센터 설치, 다자녀 기준 완화 등 보육환경 개선 정책이 일정한 성과를 거둔 점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또한 해당 정책들이 서울시여성가족재단을 비롯한 집행기관 및 현장 기관들과의 협력 속에서 추진된 점을 언급하며 정책 집행을 위해 노력한 관계자들의 역할을 높이 평가했다. 다만 강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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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통들은 이 같은 합의가 국제적인 보장이 이루어지고 별도의 각 파벌 보안군이 배치된 상황에서 SNC 본부를 프놈펜에 둬야 한다는 크메르 루주의 제안에 뒤이은 것이라고 말했다.

1991-06-26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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