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형사지법 합의25부(재판장 노원욱 부장판사)는 22일 평양축전에 임수경양을 보낸 혐의로 구속 기소된 「전대협」 평양축전 준비위원장 전문환 피고인(23·전 서강대 총학생회장)에게 국가보안법위반죄를 적용,징역 4년·자격정지 4년을 선고했다.
1991-06-23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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