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경은 22일 명지대생 강경대군의 치사사건 이후 각종시위를 주도한 「전민련」 정책기획실장 황인성씨(38)와 「범국민대책회의」 정책기획국장 이동균씨(30) 등 2명에 대한 사전구속영장을 발부받아 검거에 나섰다.
황씨 등은 강군이 숨진 다음날인 지난 4월27일 상오 10시쯤 연세대 총학생회 사무실에서 「전민련」 「전교조」 「전대협」 등 재야단체 대표 20여 명과 함께 「범국민대책회의」를 결성한 뒤 국민대회 등 각종 시위를 주도해온 혐의다.
황씨 등은 강군이 숨진 다음날인 지난 4월27일 상오 10시쯤 연세대 총학생회 사무실에서 「전민련」 「전교조」 「전대협」 등 재야단체 대표 20여 명과 함께 「범국민대책회의」를 결성한 뒤 국민대회 등 각종 시위를 주도해온 혐의다.
1991-06-22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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