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호중 부총리 겸 통일원 장관은 시베리아 철도를 통해 소련과 유럽 등으로 나가는 수출물량의 수송을 원활히 하기 위해 통일 전에라도 남북한간의 철도가 연결되는 것이 바람직스럽다고 말했다.
최 부총리는 21일 상오 하얏트호텔에서 한국능률협회주최로 열린 조찬간담회에 참석,이같이 말하고 『우리 정부는 철도를 연결할 준비가 다 되어 있으며 북한이 응해 오느냐 하는 것이 문제』라고 밝혔다.
최 부총리는 21일 상오 하얏트호텔에서 한국능률협회주최로 열린 조찬간담회에 참석,이같이 말하고 『우리 정부는 철도를 연결할 준비가 다 되어 있으며 북한이 응해 오느냐 하는 것이 문제』라고 밝혔다.
1991-06-22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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