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성사는 20일 전자악기의 핵심부품인 음원IC를 국내 최초로 자체개발했다고 밝혔다.
전자기술을 이용해 악기음을 발생시키는 장치인 음원IC는 전자악기 제품가격의 10∼15%를 차지하는 핵심부품으로 전량 수입에 의존해왔으나 국내개발이 이루어짐으로써 연간 1천만달러의 수입대체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에 따라 전자오르간과 디지틀피아노의 완전 국산화가 가능해졌다.
전자기술을 이용해 악기음을 발생시키는 장치인 음원IC는 전자악기 제품가격의 10∼15%를 차지하는 핵심부품으로 전량 수입에 의존해왔으나 국내개발이 이루어짐으로써 연간 1천만달러의 수입대체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에 따라 전자오르간과 디지틀피아노의 완전 국산화가 가능해졌다.
1991-06-21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