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기가 포르투갈에 건설하는 컬러 텔레비전 및 인공위성수신기의 핵심부품 생산공장이 리스본시 인근의 신트라시에서 20일 강진구 삼성전기 회장과 미라 아마랄 포르투갈 산업부장관이 참석한 가운데 기공됐다.
이 부품공장은 대지 2만평,연건평 2천평 규모로,2천5백만달러가 투입돼 연말쯤 완공될 예정이다.
이 부품공장은 대지 2만평,연건평 2천평 규모로,2천5백만달러가 투입돼 연말쯤 완공될 예정이다.
1991-06-21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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