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외】 북한 김일성은 19일 평양을 방문중인 중국외교부장 전기침 일행과 만나 환담했다고 북한방송이 이날 보도했다.
이날 회동에는 정무원부총리 겸 외교부장 김영남과 주북 중국 대사 정의 등이 배석했는데 북한방송은 김일성이 『손님들과 따뜻하고 친선적인 분위기 속에서 담화했다』고 전했을 뿐 구체적인 대화내용에 대해서는 언급치 않았다.
김일성은 또한 이날 전기침 일행을 위해 오찬을 마련했다고 북한방송은 전했다.
이날 회동에는 정무원부총리 겸 외교부장 김영남과 주북 중국 대사 정의 등이 배석했는데 북한방송은 김일성이 『손님들과 따뜻하고 친선적인 분위기 속에서 담화했다』고 전했을 뿐 구체적인 대화내용에 대해서는 언급치 않았다.
김일성은 또한 이날 전기침 일행을 위해 오찬을 마련했다고 북한방송은 전했다.
1991-06-20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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