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민당 후보 1명/결격자 확인,통보/부산지검

신민당 후보 1명/결격자 확인,통보/부산지검

김세기 기자 기자
입력 1991-06-19 00:00
수정 1991-06-19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부산=김세기 기자】 부산의 광역의회선거에 출마한 입후보자 2백10명에 대한 자격유무심사에 들어간 부산지검 공안부(이범관 부장검사)는 18일 부산시 동구 제2선거구에 입후보한 신민당 소속 최상호 후보(44·선화농장 대표)가 결격자임을 밝혀내고 해당 선관위에 통보했다.

1991-06-19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