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이영희 기자】 18일 상오 7시30분쯤 인천 동암역 북부광장에서 투표참여캠페인을 벌이던 무소속 신맹순 후보(49)와 신민당 김종욱 후보(35)를 포함한 야권선거운동원 등 29명이 경찰에 연행됐다.
경찰은 신 후보 등이 『민자당을 해체하라』는 등의 특정정당 비방선전을 해 연행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신 후보 등이 『민자당을 해체하라』는 등의 특정정당 비방선전을 해 연행했다고 밝혔다.
1991-06-19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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