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무처는 19일 상오 4시를 기해 서울지하철이 전면 파업에 돌입하기로 결정함에 따라 예상되는 시민들의 교통불편을 완화하기 위해 이 기간중 서울지역(과천종합청사 포함) 공무원의 출근시간을 현행 상오 9시에서 10시로 1시간 늦추기로 했다.
1991-06-19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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