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최치봉 기자】 18일 상오 9시30분쯤 광주시 동구 지산동 광주지검청사내 호송경찰관 출장소에서 조사를 받기 위해 대기중이던 형사피의자 김연태씨(35·무직·광주시 북구 문흥동 623)가 갑자기 호흡곤란 증세를 일으켜 전남대병원으로 옮겨졌으나 11시쯤 숨졌다.
1991-06-19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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