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대표 강진구)는 수출마케팅을 강화하기 위해 지난 88년말부터 89년 사이 일본에 수출한 2개 모델의 소형컬러텔리비전 회로기판에 이상이 있음을 발견하고 20일부터 신고를 받아 무료로 수리해주는 사전서비스(B/S) 활동에 나서기로 했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18일 회로기판의 납땜 부분에 이상이 있는 것으로 추정되는 컬러텔레비전은 약 4만대로,이들 제품의 사전서비스를 위해 전문기술자 10명을 일본에 파견했다고 밝혔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18일 회로기판의 납땜 부분에 이상이 있는 것으로 추정되는 컬러텔레비전은 약 4만대로,이들 제품의 사전서비스를 위해 전문기술자 10명을 일본에 파견했다고 밝혔다.
1991-06-19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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