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사부는 12일 올해 처음 실시하고 있는 노령수당의 지급대상을 내년부터 대폭 확대,생활보호자 가운데 70세 이상 노인에게는 모두 월 1만원씩을 주기로 했다.
이에 따라 노령수당을 받는 대상자는 18만9천명으로 늘어나게 되며 소요예산도 1백54억원이 늘게 된다.
보사부는 현재 자활능력이 없는 거택보호자와 신설보호자 가운데 70세 이상인 세대주 6만5천명에게 한 달 1만원씩을 지급하고 있다.
이에 따라 노령수당을 받는 대상자는 18만9천명으로 늘어나게 되며 소요예산도 1백54억원이 늘게 된다.
보사부는 현재 자활능력이 없는 거택보호자와 신설보호자 가운데 70세 이상인 세대주 6만5천명에게 한 달 1만원씩을 지급하고 있다.
1991-06-13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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