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평촌 신도시아파트를 대상으로 발행된 8백33가구분의 주택상환사채가 신도시 중 처음으로 이달말 상환돼 아파트가 공급된다.
10일 건설부에 따르면 건영·동아·신동아·현대건설·현대산업개발 등 5개 주택건설업체가 지난해 8∼12월중 분당·평촌 신도시에서 발행한 8백33가구분 상환사채의 상환을 이달말 실시키로 했다.
이에 따라 이날부터 15일까지 해당 주택상환사채 매입자들로부터 아파트분양 또는 현금상환에 대한 신청을 업체별로 받기로 했다.
사채 매입자들은 아파트를 분양받으려 할 경우 각 업체에 희망하는 아파트의 군을 신청해야 하며 아파트는 이달말 분양되는 물량중에서 공급받게 된다.
10일 건설부에 따르면 건영·동아·신동아·현대건설·현대산업개발 등 5개 주택건설업체가 지난해 8∼12월중 분당·평촌 신도시에서 발행한 8백33가구분 상환사채의 상환을 이달말 실시키로 했다.
이에 따라 이날부터 15일까지 해당 주택상환사채 매입자들로부터 아파트분양 또는 현금상환에 대한 신청을 업체별로 받기로 했다.
사채 매입자들은 아파트를 분양받으려 할 경우 각 업체에 희망하는 아파트의 군을 신청해야 하며 아파트는 이달말 분양되는 물량중에서 공급받게 된다.
1991-06-11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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