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리폭행 외대생/4명 자수뜻 비쳐

총리폭행 외대생/4명 자수뜻 비쳐

입력 1991-06-09 00:00
수정 1991-06-0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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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청량리경찰서는 8일 정원식 총리서리 폭행범으로 수배된 4명의 학생들이 가족과 선배들을 통해 자수의사를 밝혀옴에 따라 이들에 대한 설득작업을 벌이고 있다.

1991-06-09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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