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주택공급물량이 계속 늘어남에 따라 지방 중소도시 지역에 새로 건설되는 아파트의 미분양현상이 일반화되고 있다.
7일 건설부에 따르면 지난 4월말 현재 지방 도시의 미분양 아파트는 주택건설지정업체 건설물량 1천8백5가구,주택건설등록업체 건설물량 8백24가구 등 모두 2천6백29가구에 달하고 있다.
지역별 아파트 미분양실태를 보면 전남이 9백67가구로 가장 많고 충북 6백22가구,경남 3백52가구,강원 3백2가구,경북 1백69가구,충남 1백42가구,광주 39가구,부산 23가구,전북 13가구 등의 순이다.
7일 건설부에 따르면 지난 4월말 현재 지방 도시의 미분양 아파트는 주택건설지정업체 건설물량 1천8백5가구,주택건설등록업체 건설물량 8백24가구 등 모두 2천6백29가구에 달하고 있다.
지역별 아파트 미분양실태를 보면 전남이 9백67가구로 가장 많고 충북 6백22가구,경남 3백52가구,강원 3백2가구,경북 1백69가구,충남 1백42가구,광주 39가구,부산 23가구,전북 13가구 등의 순이다.
1991-06-08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