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민당은 6일 하오 광명시와 인천시의 시민회관에서 김대중 총재가 참석한 가운데 광역의회의원선거 입후보자들을 지원하기 위한 당원단합대회를 열었다.
김 총재는 연설에서 『물가고를 선도하는 있는 각종 공공요금의 인상을 일정기간 동결하고 석유류 가격은 국제도입 원가가 내린 만큼 즉시 인하하라』고 주장하면서 정부당국의 물가안정 대책마련을 촉구했다.
김 총재는 연설에서 『물가고를 선도하는 있는 각종 공공요금의 인상을 일정기간 동결하고 석유류 가격은 국제도입 원가가 내린 만큼 즉시 인하하라』고 주장하면서 정부당국의 물가안정 대책마련을 촉구했다.
1991-06-07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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