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자당 선거대책본부 임인규 부대변인은 6일 광역선거후보등록 마감에 즈음한 성명을 발표,『우리 당은 선거분위기가 이미 혼탁해지고 있다는 여론을 심각하게 받아들이면서 우리 당 후보들과 운동원들이 솔선하여 깨끗하고 공정한 선거운동을 펴나갈 것을 다짐한다』고 밝혔다.
임 부대변인은 『이번 선거가 지역살림꾼을 뽑는 지방의회선거라는 인식을 다시 한 번 되새기고 선동정치를 단호히 배격하면서 우리 당 후보들이 지역을 위해 일할 수 있는 일꾼임을 알리고 우리의 지역발전정책을 제시하여 국민들의 현명한 판단을 받고자 한다』고 말했다.
임 부대변인은 『이번 선거가 지역살림꾼을 뽑는 지방의회선거라는 인식을 다시 한 번 되새기고 선동정치를 단호히 배격하면서 우리 당 후보들이 지역을 위해 일할 수 있는 일꾼임을 알리고 우리의 지역발전정책을 제시하여 국민들의 현명한 판단을 받고자 한다』고 말했다.
1991-06-07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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