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최치봉 기자】 전남대병원 영안실 옥상에서 분신,지난달 29일 숨진 정상순씨(26·무직·전남 보성군 겸백면 사곡리) 유해가 4일 하오 늦게 광주시 북구 망월동 5·18묘역에 유족,친지들의 오열 속에 안장됐다.
경찰은 이날 정씨 운구행렬의 전남도청 앞 노제를 허가했다.
경찰은 이날 정씨 운구행렬의 전남도청 앞 노제를 허가했다.
1991-06-05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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