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AP 로이터 연합 특약】 조지 부시 미 대통령은 4일 민주당의 정치인인 로버트 스트라우스(72)를 신임 소련 주재 대사로 지명했다.
부시 대통령은 『스트라우스는 그 동안 공화·민주 양당의 대통령시절 모두 어렵고 미묘한 일을 해왔다』면서 『그는 급격한 변화를 하고 있는 현재의 소련 상황에 적합한 인물』이라고 말했다.
스트라우스는 지난 72∼77년 민주당의 전당대회 의장을 역임하는 등 민주당의 거물로 알려져 있다.
부시 대통령은 『스트라우스는 그 동안 공화·민주 양당의 대통령시절 모두 어렵고 미묘한 일을 해왔다』면서 『그는 급격한 변화를 하고 있는 현재의 소련 상황에 적합한 인물』이라고 말했다.
스트라우스는 지난 72∼77년 민주당의 전당대회 의장을 역임하는 등 민주당의 거물로 알려져 있다.
1991-06-05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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