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AP 연합】 모택동의 미망인 강청(77)이 북경에 있는 자택에서 자살했다고 중국정부가 4일 확인했다.
중국 관영 신화통신은 강청이 감금상태에서 풀려나 치료를 받고 있던 지난 5월 자살했다고 전했으나 자살방법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다.
중국 관영 신화통신은 강청이 감금상태에서 풀려나 치료를 받고 있던 지난 5월 자살했다고 전했으나 자살방법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다.
1991-06-05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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