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 엄정수사 촉구/「공선협」 성명 입력 1991-06-02 00:00 수정 1991-06-02 00:00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1991/06/02/19910602015011 URL 복사 댓글 0 「공명선거실천시민운동협의회」는 1일 공천후보자로부터 2억5천만원을 받아 물의를 빚은 민자당 유기준 의원을 즉각 구속하고 공천과정의 금전거래설에 대해 여야를 가리지 말고 엄정 수사할 것을 촉구했다. 1991-06-02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