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민당의 김길곤 의원(전남 담양·장성)이 이철용 의원에 이어 광역의회의원선거 후보공천에 반발,30일 중앙당과 지구당에 탈당계를 제출했다.
김 의원은 『중앙당의 독선적이고 비민주적인 작태를 상식적으로는 이해할 수 없어 탈당을 결심했다』고 밝혔다.
김 의원은 『중앙당의 독선적이고 비민주적인 작태를 상식적으로는 이해할 수 없어 탈당을 결심했다』고 밝혔다.
1991-05-31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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