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정,새달 20일부터 사들이기로
정부와 민자당은 최근 과잉생산으로 폭락위기를 맞고 있는 마늘값 안정을 위해 오는 6월20일부터 6백35억원을 투입,6만t의 마늘을 수매키로 했다.
민자당의 나웅배 정책위 의장은 29일 당무회의 보고를 통해 『지난해 1㎏당 3천7백50원씩 하던 마늘값이 1천원 이하로 하락한 가운데 또다시 금년산 마늘 45만t이 출하될 예정이어서 마늘값이 폭락위기를 맞고 있다』면서 『농림수산부와 협의,예년보다 20여 일 빠른 6월20일부터 계약재배분 6만t을 1㎏당 9백95원씩에 수매키로 했다』고 밝혔다.
정부와 민자당은 최근 과잉생산으로 폭락위기를 맞고 있는 마늘값 안정을 위해 오는 6월20일부터 6백35억원을 투입,6만t의 마늘을 수매키로 했다.
민자당의 나웅배 정책위 의장은 29일 당무회의 보고를 통해 『지난해 1㎏당 3천7백50원씩 하던 마늘값이 1천원 이하로 하락한 가운데 또다시 금년산 마늘 45만t이 출하될 예정이어서 마늘값이 폭락위기를 맞고 있다』면서 『농림수산부와 협의,예년보다 20여 일 빠른 6월20일부터 계약재배분 6만t을 1㎏당 9백95원씩에 수매키로 했다』고 밝혔다.
1991-05-30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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