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기준 의원 민자당 탈당/광역 금품수수 관련 입력 1991-05-30 00:00 수정 1991-05-30 00:00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1991/05/30/19910530001006 URL 복사 댓글 0 광역의회 후보내정자로부터 금품을 받아 물의를 빚은 민자당의 유기준 의원(하남·광주)은 29일 저녁 이번 사태에 대한 책임을 지고 김영삼 대표최고위원에게 탈당계를 제출했다고 박희태 대변인이 말했다. 1991-05-30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