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주노 사할린스크 연합】 러시아공화국 최고회의는 27일(현지시간) 열린 상임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사할린주를 자유경제지역으로 조성하는 안을 승인했다고 28일 타스통신이 전했다.
이에 따라 앞으로 사할린지역의 수출입 업무가 소련정부의 간섭없이 사할린주 정부 독자적으로 이뤄지게 된다.
이에 따라 앞으로 사할린지역의 수출입 업무가 소련정부의 간섭없이 사할린주 정부 독자적으로 이뤄지게 된다.
1991-05-29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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