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강동경찰서는 26일 강모군(16·D 고1년·강동구 성내2동) 등 고교생 3명을 특수강간 혐의로 구속했다.
강군 등은 지난 7일 하오 9시30분쯤 강동구 성내동 S오락실에서 오락을 하던 유 모양(14·강동구 천호동) 등 10대 소녀 3명을 유인,인근 성내국민학교 운동기구 창고로 데려가 주먹으로 유양 등의 얼굴 배 등을 때린 뒤 차례로 욕보인 혐의를 받고 있다.
강군 등은 지난 7일 하오 9시30분쯤 강동구 성내동 S오락실에서 오락을 하던 유 모양(14·강동구 천호동) 등 10대 소녀 3명을 유인,인근 성내국민학교 운동기구 창고로 데려가 주먹으로 유양 등의 얼굴 배 등을 때린 뒤 차례로 욕보인 혐의를 받고 있다.
1991-05-27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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