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건설 과열현상이 좀처럼 진정되지 않고 있다.
25일 건설부에 따르면 주택건설 실적은 올 들어 지난 4월말 현재 사업승인 또는 건축허가 기준으로 올해 계획(50만가구)의 49%인 24만5천 가구로 집계됐다.
부문별로는 영구임대·근로자주택 등 공공부문이 계획(22만가구)의 35.6% 수준인 7만8천가구인 데 비해 민간부문 주택수는 16만7천가구로 올해 계획(28만가구)의 59.5%를 기록,민간부문에서의 주택건설이 과열현상을 보이고 있다.
25일 건설부에 따르면 주택건설 실적은 올 들어 지난 4월말 현재 사업승인 또는 건축허가 기준으로 올해 계획(50만가구)의 49%인 24만5천 가구로 집계됐다.
부문별로는 영구임대·근로자주택 등 공공부문이 계획(22만가구)의 35.6% 수준인 7만8천가구인 데 비해 민간부문 주택수는 16만7천가구로 올해 계획(28만가구)의 59.5%를 기록,민간부문에서의 주택건설이 과열현상을 보이고 있다.
1991-05-26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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