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자동차는 24일 독자모델로 개발한 2천㏄급 고급중형세단 「프린스」(사진)를 6월3일부터 시판한다고 밝혔다.
대우가 지난 87년부터 개발에 들어간 프린스는 기존 로얄시리즈의 이미지와 장점을 보완,내·외관을 새롭게 설계해 종전보다 공기저항계수를 줄였다.
이번에 새로이 시판되는 차종은 보급형인 프린스 1·9와 고급형인 프린스 2·0,최고급형 프린스 2·0수프림 등 세 차종인데 가격은 1천90만원,1천2백90만원,1천6백70만원으로 각각 결정됐다.
대우가 지난 87년부터 개발에 들어간 프린스는 기존 로얄시리즈의 이미지와 장점을 보완,내·외관을 새롭게 설계해 종전보다 공기저항계수를 줄였다.
이번에 새로이 시판되는 차종은 보급형인 프린스 1·9와 고급형인 프린스 2·0,최고급형 프린스 2·0수프림 등 세 차종인데 가격은 1천90만원,1천2백90만원,1천6백70만원으로 각각 결정됐다.
1991-05-25 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조상의 죄” 꺼냈다가 ‘친일 옹호’ 논란…이혜성 “분명히 말한다”[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2/SSC_20261022163106_N2.jpg.webp)

![thumbnail - “남편 옆에 앉게 자리 좀” 안 바꿔주자 3시간 동안 울어댄 승객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2/SSC_20261022144341_N2.png.webp)
![thumbnail - 딸 운동회에 ‘문신’ 드러내놓고 “왜 가려야 하냐” 발끈…쏟아진 비난에 결국[돋보기]](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2/SSC_20261022100144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