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원환 서울시 경찰국장과 이대길 서울 서부경찰서장·이택천 서대문경찰서장은 23일 상오 10시쯤 서울 성동구 중곡2동 강경대군의 집을 찾아 강군의 아버지 민조씨(49)와 어머니 이덕순씨(41) 등 유족들에게 위로의 뜻과 조의금을 전달했다.
1991-05-24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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