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말 허가기준
국내업계의 대북방국가 투자는 거리가 가까운 중국을 중심으로 이루어지고 있고 건당 투자규모는 1백만달러 선이 주류를 이루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3일 재무부에 따르면 3월말 현재 국내업계에 내준 대북방국가 투자허가는 총 86건 1억4천76만9천달러로 건당 투자규모는 1백63만7천달러에 달하는 것으로 분석됐다.
국가별로는 ▲중국이 75건 8천1백77만9천달러로 건수기준으로 볼 때 전체의 87.2%,금액기준으로는 58.1%를 차지,북방국가 중 최대의 투자대상국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비해 ▲소련에 대한 투자허가는 7건 1천1백90만달러 ▲헝가리는 3건 4천6백61만5천달러 ▲폴란드는 1건 47만5천달러에 그친 것으로 조사됐다.
건당 투자규모는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중국이 1백9만달러,소련이 1백70만달러,헝가리가 1천5백54만달러,폴란드가 47만5천달러 등으로 건당 1백만달러 정도의 투자가 주류를 이루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이같은 투자허가실적에 비해 실제 투자가 이루어진 투자이행실적은 3월말 현재 총투자허가금액의 29.4%인 4천1백42만4천달러에 그치고 있어 대북방 투자에는 많은 난관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내업계의 대북방국가 투자는 거리가 가까운 중국을 중심으로 이루어지고 있고 건당 투자규모는 1백만달러 선이 주류를 이루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3일 재무부에 따르면 3월말 현재 국내업계에 내준 대북방국가 투자허가는 총 86건 1억4천76만9천달러로 건당 투자규모는 1백63만7천달러에 달하는 것으로 분석됐다.
국가별로는 ▲중국이 75건 8천1백77만9천달러로 건수기준으로 볼 때 전체의 87.2%,금액기준으로는 58.1%를 차지,북방국가 중 최대의 투자대상국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비해 ▲소련에 대한 투자허가는 7건 1천1백90만달러 ▲헝가리는 3건 4천6백61만5천달러 ▲폴란드는 1건 47만5천달러에 그친 것으로 조사됐다.
건당 투자규모는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중국이 1백9만달러,소련이 1백70만달러,헝가리가 1천5백54만달러,폴란드가 47만5천달러 등으로 건당 1백만달러 정도의 투자가 주류를 이루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이같은 투자허가실적에 비해 실제 투자가 이루어진 투자이행실적은 3월말 현재 총투자허가금액의 29.4%인 4천1백42만4천달러에 그치고 있어 대북방 투자에는 많은 난관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991-05-24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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