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문 전 판매국장 이경성씨

서울신문 전 판매국장 이경성씨

입력 1991-05-23 00:00
수정 1991-05-2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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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문사 판매국장을 지낸 이경성씨가 22일 0시30분 서울 강동구 명일동 고덕 우성아파트 7동 206호 자택에서 숙환으로 별세했다. 향년 63세.

이씨는 서울신문사를 거쳐 조선일보사 광고국장,한국일보사 출판국장 등을 역임했다. 유족은 부인 유순례씨와 장남 정식씨(기독교방송 정치부 차장) 등 2남2녀.

발인 24일 상오 9시,장지 경기도 파주군 교하면 목동리 선영. 472­0209.

1991-05-23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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