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로이터 연합】 미국 하원은 21일 세계적인 군축의 일환으로 오는 95년까지 유럽 주둔 미군을 현재의 25만명에서 10만명으로 감축할 것을 촉구했다.
미 하원은 이날 구속력은 없이 의회의 의견을 나타내는 이 수정안을 2백60 대 1백63으로 통과시켰는데 이 수정안은 필요할 경우 미군을 유럽 등 세계 전역의 전투에 신속히 파견할 태세를 갖출 것도 요구하고 있다.
미 하원은 이날 구속력은 없이 의회의 의견을 나타내는 이 수정안을 2백60 대 1백63으로 통과시켰는데 이 수정안은 필요할 경우 미군을 유럽 등 세계 전역의 전투에 신속히 파견할 태세를 갖출 것도 요구하고 있다.
1991-05-23 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마라톤 뛰는데 생리 터졌다” 최악 생리통에도 끝까지 완주한 韓선수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0/SSC_20261020092909_N2.jpg.webp)
![thumbnail - “돈 떨어져서 그러냐”…中 AI 아이돌 ‘임신 탈퇴’에 조롱, 무슨 일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0/SSC_20261020141954_N2.jpg.webp)

![thumbnail - “중국산이냐고 물었더니 차단”…유명 개그맨 ‘게장 원산지’ 논란 해명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0/SSC_20261020133031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