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이효계 광주시장은 20일 금년 5·18 11주기 기념행사와 강경대군 장례시위로 지역불안이 가중되고 인명과 재산피해가 계속 늘어나고 있는 등 시민생활에 큰 불편을 주고 있다며 시민과 학생들에게 자제해줄 것을 호소했다.
1991-05-21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