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 보험사회가 자본금 중 일부를 출연한 합작 생명보험회사의 적자 규모가 2백억원을 넘어섰다. 20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현재 영업중인 5개 합작생보사는 90사업연도(90년 4월∼91년 3월)에 모두 2백11억원의 결손을 내 결손액이 합작 개시 첫해인 전년도의 44억원보다 3백80%나 증가했다.
1991-05-21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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