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삼 민자당 대표최고위원은 20일 자신의 비서실장에 민정계인 신경식 의원(사진)을 임명했다.
신 실장의 임명은 노태우 대통령과 김 대표간의 신뢰관계 강화와 초계파적 당운영차원에서 오래전부터 추진돼 왔으며 지난 17일 양자간의 청와대 회동에서 최종합의를 본 것으로 알려졌다.
◇신 실장 약력(충북 청원·52세)=고대 영문과졸 △대한일보 기자,주일·주월특파원,정치부장 △국회의장 비서실장 △13대 의원(민정당) △원내 부총무
신 실장의 임명은 노태우 대통령과 김 대표간의 신뢰관계 강화와 초계파적 당운영차원에서 오래전부터 추진돼 왔으며 지난 17일 양자간의 청와대 회동에서 최종합의를 본 것으로 알려졌다.
◇신 실장 약력(충북 청원·52세)=고대 영문과졸 △대한일보 기자,주일·주월특파원,정치부장 △국회의장 비서실장 △13대 의원(민정당) △원내 부총무
1991-05-21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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