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역선거 불법없게 지금부터 특별단속”/윤 선관위장 지시

“광역선거 불법없게 지금부터 특별단속”/윤 선관위장 지시

입력 1991-05-21 00:00
수정 1991-05-21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윤관 중앙선관위원장은 20일 광역선거와 관련한 전국 시도 선관위 상임위원·사무국장 연석회의에서 『지난 기초의회의원선거 공명선거의 기틀은 잡혔지만 아직도 미흡하다』고 지적하고 『오는 광역의회의원선거에서는 타락·불법선거가 발붙이지 못하도록 지금부터 특별단속반을 동원,사전선거운동을 감시하라』고 지시했다.

이새날 서울시의원, ‘2026 서울 온 가족 북웨이브 한마당’ 참석

서울시의회 이새날 의원(국민의힘, 강남1)은 지난 13일 경희궁공원에서 열린 ‘2026 서울 온 가족 북웨이브 한마당: 책 속으로 풍덩! 우리 가족 독서 향해 출발~’ 행사에 참석해 가족 독서문화 확산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서울시교육청이 주최한 이번 행사는 ‘초록별 지구야, 책이랑 놀자!’를 주제로 진행된 생태·환경 독서문화 축제로, 온 가족이 함께 책을 읽고 체험하며 독서의 즐거움을 나누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 의원은 이날 행사장을 찾아 다양한 독서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 중인 학생과 학부모들을 격려했다. 이어 현장 참가자들과 소통하며 가족이 함께하는 독서문화의 가치와 중요성을 거듭 강조했다. 또한 “문해력은 모든 학습의 출발점이며, 기초학력 향상의 가장 중요한 토대는 어릴 때부터 형성되는 독서 습관”이라며 “온 가족이 함께 책을 읽고 이야기를 나누는 문화가 아이들의 사고력과 표현력을 키우고 건강한 성장을 이끄는 원동력이 된다”고 말했다. 이어 “서울시교육청이 추진하는 북웨이브 캠페인과 한마당 행사는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독서문화를 실천할 수 있도록 돕는 의미 있는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문해력 향상과 독서문화 활성화를 위한 정책적
thumbnail - 이새날 서울시의원, ‘2026 서울 온 가족 북웨이브 한마당’ 참석

윤 위원장은 특히 『이번 선거에는 정당개입이 허용됨에 따라 과열과 타락에 대한 우려의 소리가 높다』면서 『정당은 지역정책을 개발하여 주민들에게 제시하고 국민은 그 지방을 위해 일할 수 있는 사람을 뽑는 분위기를 조성하는데 선관위의 모든 노력을 집중시킬 것』이라고 강조했다.

1991-05-21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