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무처가 중앙 및 지방의 3급 이하 공무원 1천16명을 대상으로 최근 실시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공무원 생활안정을 위한 정부시책으로는 49%가 보수현실화,21%가 주택마련,18%가 대부 및 복지시설사업,12%가 퇴직급여 인상 등을 각각 선호한 것으로 19일 밝혀졌다.
1991-05-20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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