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장마는 중부지방이 6월26일,남부지방이 6월23일쯤부터 시작되고 강수량은 지난해와 비슷할 것으로 보여 예년보다 조금 많은 비가 올 것으로 전망된다.
기상청은 16일 6·7·8월인 여름철 기상전망을 통해 이같이 전망하고 강수량은 전반적으로 7월말쯤 장마가 활성화해 남부지방에서 다소 많을 것이라고 예보했다.
장마는 약 한 달 동안 계속되다 7월 하순인 22∼24일쯤 끝날 것으로 보이나 일부 지방에서의 국지적인 호우도 예상된다. 기온은 예년과 비슷한 26∼30도의 분포를 보일 것으로 전망되지만 8월에 들어서는 지난해와 같은 폭염도 예상된다.
기상청은 16일 6·7·8월인 여름철 기상전망을 통해 이같이 전망하고 강수량은 전반적으로 7월말쯤 장마가 활성화해 남부지방에서 다소 많을 것이라고 예보했다.
장마는 약 한 달 동안 계속되다 7월 하순인 22∼24일쯤 끝날 것으로 보이나 일부 지방에서의 국지적인 호우도 예상된다. 기온은 예년과 비슷한 26∼30도의 분포를 보일 것으로 전망되지만 8월에 들어서는 지난해와 같은 폭염도 예상된다.
1991-05-17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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