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리 제2공단에
(주)럭키는 15일 전북 이리 제2공단내에 국내 석유화학업체 중 처음으로 자동차부품 소재 등으로 사용되는 엔지니어링 플라스틱 컴파운딩 공장을 완공했다.
이 공장은 부지 3만평에 연산 1만3천t 규모로 3백억원이 투입됐으며 럭키는 2단계로 90년대 중반까지 연산 10만t 규모로 확대할 계획이다.
(주)럭키는 15일 전북 이리 제2공단내에 국내 석유화학업체 중 처음으로 자동차부품 소재 등으로 사용되는 엔지니어링 플라스틱 컴파운딩 공장을 완공했다.
이 공장은 부지 3만평에 연산 1만3천t 규모로 3백억원이 투입됐으며 럭키는 2단계로 90년대 중반까지 연산 10만t 규모로 확대할 계획이다.
1991-05-16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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