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이영희 기자】 대우자동차(대표 김성중)는 작업중단 하룻만인 9일 하오 8시30분 야근조부터 조업을 재개했다.
대우측은 지난 8일 하오 수배중인 일부 노조원들이 사내로 진입,작업중인 4천여 근로자를 선동,이날 하오 4시부터 조업이 일시 중단됐었다.
대우측은 지난 8일 하오 수배중인 일부 노조원들이 사내로 진입,작업중인 4천여 근로자를 선동,이날 하오 4시부터 조업이 일시 중단됐었다.
1991-05-10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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