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안양소년원에 수용중 직원들로부터 뭇매를 맞아 수원 동수원병원에 입원,치료를 받던 김현진양(14)이 6일 하오 9시50분쯤 중환자실에서 숨졌다.
김양은 지난 2월20일 절도죄로 소년원에 수용된 뒤 지난 3일 동료원생 이 모양(12)과 말다툼을 벌이다 소년원 보도사 강길수씨(43·구속) 등 직원 3명으로부터 빗자루 등으로 뭇매를 맞아 입원해 치료를 받아왔다.
김양은 지난 2월20일 절도죄로 소년원에 수용된 뒤 지난 3일 동료원생 이 모양(12)과 말다툼을 벌이다 소년원 보도사 강길수씨(43·구속) 등 직원 3명으로부터 빗자루 등으로 뭇매를 맞아 입원해 치료를 받아왔다.
1991-05-07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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