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들,신용대출 기피

은행들,신용대출 기피

입력 1991-05-03 00:00
수정 1991-05-03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금융기관의 담보대출관행이 여전한 것으로 나타났다.

2일 은행감독원이 낸 「은행별 신용대출현황」에 따르면 지난해말 현재 시중은행과 지방은행의 신용대출금은 17조4천3억원으로 전체대출금(42조3천85억원)의 41.1%를 차지,전년말의 42.3%보다 비중이 낮아졌다.

더욱이 이같은 신용대출에는 신용보증기금의 보증분까지 포함돼 있어 순수한 의미의 신용대출은 미미한 수준에 그치는 것으로 드러났다.

1991-05-03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