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지대생 강경대군의 유족과 대책회의,검찰은 30일 하오 9시50분 강군 사체에 대한 검안을 1일 하오 3시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검안실에서 실시키로 최종합의했다.
그러나 강군 사체에 대한 부검은 검찰측에서 검안과 상관없이 실시해야 한다는 입장을 고수한 반면 대책회의측은 검안을 실시한 의사들의 소견에 따르겠다고 밝혀 부검문제는 계속 논란의 소지를 남겼다.
대책회의와 검찰은 이날 실시하는 검안에 검찰측에서 정현태·이학성 검사,수사관 2명,황적준 고대 교수 등 검안의 4명과 사진기사 2명 및 약간의 보조인원,대책회의측에서 유족 3인 가운데 희망자,대책회의 대표 1명,학생대표 1명,양길승 성수의원 원장 등 검안의 4명,사진기사 2명,천정배 변호사 등으로 정하고 이외에 사진기자를 포함한 취재기자 2명을 참관시키기로 했다.
그러나 강군 사체에 대한 부검은 검찰측에서 검안과 상관없이 실시해야 한다는 입장을 고수한 반면 대책회의측은 검안을 실시한 의사들의 소견에 따르겠다고 밝혀 부검문제는 계속 논란의 소지를 남겼다.
대책회의와 검찰은 이날 실시하는 검안에 검찰측에서 정현태·이학성 검사,수사관 2명,황적준 고대 교수 등 검안의 4명과 사진기사 2명 및 약간의 보조인원,대책회의측에서 유족 3인 가운데 희망자,대책회의 대표 1명,학생대표 1명,양길승 성수의원 원장 등 검안의 4명,사진기사 2명,천정배 변호사 등으로 정하고 이외에 사진기자를 포함한 취재기자 2명을 참관시키기로 했다.
1991-05-01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