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전국노동자협의회」 의장 단병호씨(42)가 지난달 30일 상오 1년2개월의 형기를 마치고 군산교도소에서 만기 출감했다.
단씨는 지난해 2월28일 업무방해 및 폭력,출판물에 의한 명예훼손 등의 혐의로 안양구치소에 구속 수감됐다가 군산교도소로 이감됐다.
단씨는 지난해 2월28일 업무방해 및 폭력,출판물에 의한 명예훼손 등의 혐의로 안양구치소에 구속 수감됐다가 군산교도소로 이감됐다.
1991-05-01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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