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최치봉 기자】 지난달 30일 0시40분쯤 광주시 동구 소태동 대명아파트 B동 2층 계단에서 이 아파트 308호에 사는 김관택씨(48·모 신문사 광고국장)의 부인 유명자씨(39·카페경영)가 왼쪽가슴을 예리한 흉기에 찔려 쓰러져 있는 것을 김씨가 발견,전남대병원으로 옮겼으나 숨졌다.
숨진 유씨는 그 동안 부업으로 광주시 동구 충장로 1가에서 쵸이스카페를 경영해왔는데 이날 자정쯤 영업을 마치고 택시로 귀가하다 변을 당했다.
숨진 유씨는 그 동안 부업으로 광주시 동구 충장로 1가에서 쵸이스카페를 경영해왔는데 이날 자정쯤 영업을 마치고 택시로 귀가하다 변을 당했다.
1991-05-01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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