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금융권 상품 중 수익률 최고/서울신탁은,6일부터 시판키로
서울신탁은행이 기존의 은행예금상품 가운데 수익률이 가장 높은 「전자동 슈퍼예금」을 개발,오는 6일부터 판매에 들어간다.
새로 선보이는 「전자동슈퍼예금」은 5백만원을 3년간 넣어둘 경우 3년간 세후수익률이 40.64%(연 13.55%)로 제1금융권 예금상품으로는 최고의 수익률을 보장하고 있다.
2년 이상 정기예금의 금리가 연 12%임에도 이처럼 높은 수익률이 보장되는 것은 정기예금과 동시에 예금이자로 매월 가계우대정기적금에 불입하는 예·적금 연결상품이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고객이 5백만원을 슈퍼예금에 들면 은행이 이 중 4백95만4백96원은 정기예금(연 12%)에 들고 나머지 4만9천5백4원은 가계우대정기적금에 들게 된다.
이후 매달 정기예금에서 발생하는 이자(4만9천5백4원)는 가계우대정기적금으로 자동이체돼 3년만기 때에는 세금을 공제하고 2백3만2천3백49원(원금의 40.64%)의 이자가 붙게 되는 것이다.
서울신탁은행이 기존의 은행예금상품 가운데 수익률이 가장 높은 「전자동 슈퍼예금」을 개발,오는 6일부터 판매에 들어간다.
새로 선보이는 「전자동슈퍼예금」은 5백만원을 3년간 넣어둘 경우 3년간 세후수익률이 40.64%(연 13.55%)로 제1금융권 예금상품으로는 최고의 수익률을 보장하고 있다.
2년 이상 정기예금의 금리가 연 12%임에도 이처럼 높은 수익률이 보장되는 것은 정기예금과 동시에 예금이자로 매월 가계우대정기적금에 불입하는 예·적금 연결상품이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고객이 5백만원을 슈퍼예금에 들면 은행이 이 중 4백95만4백96원은 정기예금(연 12%)에 들고 나머지 4만9천5백4원은 가계우대정기적금에 들게 된다.
이후 매달 정기예금에서 발생하는 이자(4만9천5백4원)는 가계우대정기적금으로 자동이체돼 3년만기 때에는 세금을 공제하고 2백3만2천3백49원(원금의 40.64%)의 이자가 붙게 되는 것이다.
1991-05-01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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