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형섭 교육부 장관은 28일 강경대군 사망사건과 관련한 호소문을 발표,학생들에게 자신의 발전과 사회안정을 위해 남은 일은 정부에 맡기고 강의실로 되돌아가줄 것을 당부했다.
윤 장관은 또 『오늘날과 같이 민주화된 정치상황 속에서 일부 학생들의 만성적인 불법폭력시위는 마땅히 근절돼야 한다』고 강조하고 『그러나 경찰은 학생시위에 보다 신중히 대처함으로써 이번과 같은 불행한 일이 재발되지 않도록 해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윤 장관은 또 『오늘날과 같이 민주화된 정치상황 속에서 일부 학생들의 만성적인 불법폭력시위는 마땅히 근절돼야 한다』고 강조하고 『그러나 경찰은 학생시위에 보다 신중히 대처함으로써 이번과 같은 불행한 일이 재발되지 않도록 해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1991-04-29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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